이하원의 표창원 인터뷰가 ‘끄집어낸’ 기억, 조선일보의 국가안보상업주의
By 이유경 / Penseur21 (아직 방콕녀자) 오늘(1/13) 오후 표창원과 *이하원*이라는 이름이 *TV조선*을 달고 SNS에 뜬 걸 스치듯 몇 번 봤다. 그러다 좀전에 두사람이 그렇고 그런 인터뷰를 했다는 걸 알게됐다. ‘조선’의 ‘이하원’? […]
By 이유경 / Penseur21 (아직 방콕녀자) 오늘(1/13) 오후 표창원과 *이하원*이라는 이름이 *TV조선*을 달고 SNS에 뜬 걸 스치듯 몇 번 봤다. 그러다 좀전에 두사람이 그렇고 그런 인터뷰를 했다는 걸 알게됐다. ‘조선’의 ‘이하원’? […]
상원·하원 압승 통해 대통령 후보 2명 지명권을 갖게 된 버마 야당 민족민주동맹과 아웅산 수치. 2008년 헌법 개정 없이는 군·경찰력엔 손 못 대 제1087호 / 2015.11.16 격세지감이다. 2007년 9월 버마 승려들이 주도한 샤프란 혁명 직후, 기자는 버마 중북부 도시 만달레이 외곽 허름한 폐가에서 다부진 한 청년과 마주앉았다. 그는 민족민주동맹(NLD) 청년활동가 모조아웅이었다. 2003년 아웅산 수치 차량이 군부가 지원하는 폭도들의 공격을 받았던 ‘데파윈 학살’(Depayin Massacre) 당시 모조아웅은 수치의 보디가드였다. 당시 폭도들은 현 집권여당인 통합연대발전당(USDP)의 전신 통합연대발전협회(USDA) 소속 ‘주먹들’로 알려졌다. 그 공격에서 “살아남았던” 모조아웅이 지난 11월 8일 치뤄진 버마 총선에서 민족민주동맹 후보로 당선됐다. 야당 승리는 민중이 […]
집권당, 수치 겨냥 ‘반무슬림 카드’ 수치 NLD도 무슬림 후보 공천 안해 로힝야 무슬림 선거·피선거권 박탈 카친주 반군통제지역은 선거 무관심 25년을 기다린 선거다. 불과 5년전만 해도 5천만 미얀마 국민들, 아니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