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편 : 라오스의 전투적 불교, 공산반군과 손잡다

세계/아시아 – 이유경 (프리랜서 국제분쟁탐사전문기자) | 신대승 E-Magazine 2017. 제9호 라오스는 전체인구 약 7백만명 중 67%가 불교도다. 불교도 12%인 베트남을 제외하면 대부분 90%대를 웃도는 이웃 국가들에 비해 절대적으로나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베트남, 라오스 모두 소위 ‘공산주의 혁명’을 거쳤고 오늘날까지 사회주의를 체제이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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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얼굴, 아시아의 투쟁 – 집속탄/Portraits of Asia – Legacy of cluster bombs

라오스 북부 샹쾅 지방은 라오스 남부의 사바나켓 지방과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폭탄이 떨어진 지역이다. 집속탄을 포함하여 그 폭탄 다수는 오늘날까지 불발탄으로 남아 현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불구자를 양산하고 있다. 레바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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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전장 라오스의 ‘집속탄’

최대 피해국 현지 르포… 미군이 퍼부은 불발탄 터져 한해 300명꼴 사상 12월3일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지구촌 시민사회의 관심 속에 집속탄금지협약(CCM) 조인식이 열렸다. 100여 국가가 대표단을 파견했지만, 중국·러시아·미국 등 군사강국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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