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고통이 쓰나미처럼 다가왔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2014.05.19 제1011호] [세계_ 버마 로힝야, 제노사이드 경보 ② 인신매매를 거쳐 말레이시아까지 ] 위험을 알고도 탈출을 감행하는 사람들 460명을 태운 배가 침몰하는 것을 지켜본 이슬람, 총격전을 겪은 라피크, 국가의 ‘인신매매’를 경험한 살림 […]
반 로힝야 폭동 1주년, 반 무슬림 폭동으로 확산되며 난민탈출 봇물 밀수단 낀 탈출, 고문 살인 강간 위협으로 이중 삼중 고통받는 로힝야 난민들 ‘타이 군복’, 밀수단에 로힝야 보트난민 인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