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고 신산스런 삼지따의 삶
[2014.05.12 제1010호] [세계_ 버마 로힝야, 제노사이드 경보 ①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들] 방글라데시로 온 버마 아라칸주 소녀, 월급 2만8천원도 못 받고 가정부 그만뒀는데 미등록 캠프 입구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
[2014.05.12 제1010호] [세계_ 버마 로힝야, 제노사이드 경보 ①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들] 방글라데시로 온 버마 아라칸주 소녀, 월급 2만8천원도 못 받고 가정부 그만뒀는데 미등록 캠프 입구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중인 ‘버마 프로젝트’ 2차 취재, 카친 편의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지난 11월 17일 오전 6시 16분, 나는 차가운 물에 씻는 둥 마는 둥 […]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독립군 부사령관 군모 소장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투쟁을 벌여온 카친족은 1994년 정부군과 휴전협정에 조인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