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친의 평화 정글에서 길을 잃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중인 ‘버마 프로젝트’  2차 취재, 카친 편의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지난 11월 17일 오전 6시 16분, 나는 차가운 물에 씻는 둥 마는 둥 […]

Read Article →

“휴전 이후 계획 명시한 협정서 원한다”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독립군 부사령관 군모 소장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투쟁을 벌여온 카친족은 1994년 정부군과 휴전협정에 조인한 뒤 […]

Read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