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타이의 ‘레드존’
[2010.06.25 제816호] ‘레드 셔츠’의 본거지 이산을 가다… 공산 게릴라의 전통을 품은 타이 동북부에서 살아난 붉은 기운 6월4일 찾아간 어둑한 방 안에는 여느 타이 가정집과 마찬가지로 푸미폰 국왕 부부의 사진이 걸려 […]
[2010.06.25 제816호] ‘레드 셔츠’의 본거지 이산을 가다… 공산 게릴라의 전통을 품은 타이 동북부에서 살아난 붉은 기운 6월4일 찾아간 어둑한 방 안에는 여느 타이 가정집과 마찬가지로 푸미폰 국왕 부부의 사진이 걸려 […]
By Lee Yu Kyung in Bangkok “I’m afraid honestly. But I don’t want to go home, leaving thousands fellow Red Shirts behind, who are fighting for democracy” A 53 year […]
[2010.05.28 제812호] [특집2] 5월19일 방콕, 시위대 무력진압 현장 르포… 시민의 ‘자기 방어용’ 바리케이드에 쏟아진 타이 지배 세력의 총격 새벽 5시: 군과 장갑차 살라댕 방향으로 이동 중. 아침 6시: 첫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