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고통이 쓰나미처럼 다가왔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2014.08.04 제1022호] [베이징 여자, 도쿄 여자, 방콕 여자] ‘하얀 가면’을 씌워주는 화장품이 점령한 타이, 화이트닝을 부추긴 새로운 요소는 ‘한류’ 내 친구 ‘임’은 지난 겨울을 타이 북부 치앙마이에서 보냈다. 여러 해 […]
– 방콕 여자 (11) – * 아래 칼럼은 <한겨레21>에 게재되는 (2013년3월 ~) ‘베이징 여자, 도쿄여자, 방콕여자’ 중 필자가 쓰는 ‘방콕 여자’ 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칼럼 제목은 편집자의 것과 다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