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이후 계획 명시한 협정서 원한다”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독립군 부사령관 군모 소장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투쟁을 벌여온 카친족은 1994년 정부군과 휴전협정에 조인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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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친의 평화, 정글에서 길을 잃다

[2013.12.23 제991호] [세계] 버마 북부 분쟁지역 카친주 현장 르포 위태로운 피란길, 산등성이 너머로 포연이 피어오르고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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