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찌마는 초등학교 6학년
[2011.03.25 제853호] [창간 17돌 기획] 헤어드레서를 꿈꾸는 캄보디아 소녀 찌마의 걱정 “가족의 건강과 부족하기만 한 물·음식” 분홍 손목시계가 비눗물 범벅 대야 속을 휘젓고 다녔다. “방수되는 거예요.” 시계가 비눗물에 젖는 걸 […]
[2011.03.25 제853호] [창간 17돌 기획] 헤어드레서를 꿈꾸는 캄보디아 소녀 찌마의 걱정 “가족의 건강과 부족하기만 한 물·음식” 분홍 손목시계가 비눗물 범벅 대야 속을 휘젓고 다녔다. “방수되는 거예요.” 시계가 비눗물에 젖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