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버려야 협상? 원하는 게 투항인가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 반군이 무기를 내려놓을 수 없는 이유 “우린 정치 협상 위해 무장투쟁 앞뒤가 틀렸다”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 반군이 무기를 내려놓을 수 없는 이유 “우린 정치 협상 위해 무장투쟁 앞뒤가 틀렸다”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
[2013.12.23 제991호] [세계] 버마 북부 분쟁지역 카친주 현장 르포 위태로운 피란길, 산등성이 너머로 포연이 피어오르고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
[세계]물에 빠져 죽고 돌아와 맞아 죽어도 스리랑카를 탈출하는 보트피플… 오스트레일리아 등은 타밀족 난민 인정을 회피해 글 싣는 순서 1회: ‘접근 금지’ 비밀 수용소의 참상 2회: 피난민 재정착 지역 잠입 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