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속 헤매다 벼랑 끝 몰린 버마 난민들
군사정부 토벌작전에 불안과 배고픔으로 뒤숭숭한 난민촌 르포… 내부 저항동력 유출로 ‘저항의 공동화’ 현상도 [2009.10.16 제781호] 2007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버마의 민주화운동. 승려들이 대열의 맨 앞에 섰다고 해서 승려복의 색깔을 따 […]
군사정부 토벌작전에 불안과 배고픔으로 뒤숭숭한 난민촌 르포… 내부 저항동력 유출로 ‘저항의 공동화’ 현상도 [2009.10.16 제781호] 2007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버마의 민주화운동. 승려들이 대열의 맨 앞에 섰다고 해서 승려복의 색깔을 따 […]
Lee Yu Kyung , Wei Gyi (Eastern border of Burma) 21 November 2009 “There’s no village”, 75-year-old Sam Telly said. “I’m from a hiding place.” Telly, a member of the […]
아래 인터뷰 역시 2008년 2월에 진행한 것입니다 – Penseur21 갱 – 아스판디아르 왈리 칸 (아와미 민족정당 대표) 인터뷰 “대화는 파슈툰의 전통” –미국이 군사적으로 개입하면 모두 방어에 나설 것– 이슬라마바드= 이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