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이후 계획 명시한 협정서 원한다”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독립군 부사령관 군모 소장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투쟁을 벌여온 카친족은 1994년 정부군과 휴전협정에 조인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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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찌, 로힝자 그리고 버마 다이어스포라

* 아래 글은 버마 출신 인권문화 운동가 소모뚜 (Soe Moe Thu)씨가 12월 31일 (2013)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에 필자가 단 댓글입니다. 버마 사회의 ‘블랙홀’이나 다름없는 로힝자 문제에 대해 한국에 거주하시는 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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