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의 발크림
[2014.08.04 제1022호] [베이징 여자, 도쿄 여자, 방콕 여자] ‘하얀 가면’을 씌워주는 화장품이 점령한 타이, 화이트닝을 부추긴 새로운 요소는 ‘한류’ 내 친구 ‘임’은 지난 겨울을 타이 북부 치앙마이에서 보냈다. 여러 해 […]
[2014.08.04 제1022호] [베이징 여자, 도쿄 여자, 방콕 여자] ‘하얀 가면’을 씌워주는 화장품이 점령한 타이, 화이트닝을 부추긴 새로운 요소는 ‘한류’ 내 친구 ‘임’은 지난 겨울을 타이 북부 치앙마이에서 보냈다. 여러 해 […]
– 방콕 여자 (11) – * 아래 칼럼은 <한겨레21>에 게재되는 (2013년3월 ~) ‘베이징 여자, 도쿄여자, 방콕여자’ 중 필자가 쓰는 ‘방콕 여자’ 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칼럼 제목은 편집자의 것과 다를 수 […]
* Note : The photo essay below is extending and color version of the one in black and white under the same title posted earlier. It is a part of 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