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질당하고 감옥으로 “잔인했다… 잔인했다…”

버마 학생운동의 부활에 자경단의 귀환, 군사정권하의 폭력 현장이 재현돼 트라우마 살아나 제1053호 2015.03.20 눈물의 이모티콘을 단 누리꾼들의 메시지가 떠다니던 지난 화요일, 버마의 온·오프라인은 분노와 눈물로 범벅이 됐다. 랑군(양곤) 북동쪽 90마일, 바고 […]

Read Article →

파키스탄의 광기, 신성모독법

무함마드 이름을 모독하면 사형에 처해지고, 법을 대신하는 폭도 넘쳐나는, 소수종교·사회약자를 겨냥한 ‘칠흑 같은 법’… 극단적 이슬람에 의한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아시아 비비’들 제1051호 2015.03.03 프랑스 만평지 <샤를리 에브도>가 공격받기 사흘 […]

Read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