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밀호랑이, 살아서 돌아오라
종전 뒤에도 이어지는 타밀 반군 강제 수용과 실종… 비밀에 부쳐진 스리랑카 반군 수용소의 참상을 보다. [2010.10.22 제832호] 글 싣는 순서 ① ‘접근 금지’ 비밀 수용소의 참상 ② 피난민 재정착 지역 […]
종전 뒤에도 이어지는 타밀 반군 강제 수용과 실종… 비밀에 부쳐진 스리랑카 반군 수용소의 참상을 보다. [2010.10.22 제832호] 글 싣는 순서 ① ‘접근 금지’ 비밀 수용소의 참상 ② 피난민 재정착 지역 […]
한겨레21 [2010.08.06 제822호] 레드 셔츠가 ‘에어로빅 시위’ 를 하는 동안 5월 저항의 중심가에서 ‘마침’ 터진 폭탄… 아피싯 정부의 비상사태 연장 명분 살려줘 “띠니 미 콘 따이!”(여기서도 사람이 죽었다!) 7월25일 일요일, […]
라오스 북부 샹쾅 지방은 라오스 남부의 사바나켓 지방과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폭탄이 떨어진 지역이다. 집속탄을 포함하여 그 폭탄 다수는 오늘날까지 불발탄으로 남아 현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불구자를 양산하고 있다. 레바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