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앙탈에 총알이 발사되었다
[2014.01.27 제996호] [표지이야기] 최저임금 인상 파업에 기업들이 정부의 ‘조치’ 원하던 시점, 한국 대사관 야당에까지 공문 보내 ‘압박’ 1월3일 유혈 사태 현장, 헌병 발포 전 AK47 든 저격수 목격돼 길 건너 3층 […]
[2014.01.27 제996호] [표지이야기] 최저임금 인상 파업에 기업들이 정부의 ‘조치’ 원하던 시점, 한국 대사관 야당에까지 공문 보내 ‘압박’ 1월3일 유혈 사태 현장, 헌병 발포 전 AK47 든 저격수 목격돼 길 건너 3층 […]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독립군 부사령관 군모 소장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무장 투쟁을 벌여온 카친족은 1994년 정부군과 휴전협정에 조인한 뒤 […]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 반군이 무기를 내려놓을 수 없는 이유 “우린 정치 협상 위해 무장투쟁 앞뒤가 틀렸다”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