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버려야 협상? 원하는 게 투항인가

[2014.01.20 제995호] [세계] 카친 반군이 무기를 내려놓을 수 없는 이유 “우린 정치 협상 위해 무장투쟁 앞뒤가 틀렸다”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버마 북부 카친주∼중국 접경지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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