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의 위기 분쟁의 미래] “로힝야 다음은 무슬림 타깃?”
지난달 10일 미얀마의 승려 위라뚜는 카렌주의 주도인 파안을 방문했다. 위라뚜는 안티 무슬림 캠페인을 주도해온 극단주의 승려이다. 그는 옥외 집회에서 인종학살을 피해 탈출 행렬에 선 로힝야를 동물에 비유한 혐오 발언을 내뱉었다. […]
지난달 10일 미얀마의 승려 위라뚜는 카렌주의 주도인 파안을 방문했다. 위라뚜는 안티 무슬림 캠페인을 주도해온 극단주의 승려이다. 그는 옥외 집회에서 인종학살을 피해 탈출 행렬에 선 로힝야를 동물에 비유한 혐오 발언을 내뱉었다. […]
10개월 만에 공격 재개한 로힝야 반군… 미얀마 당국, 로힝야 지역 긴장 부추겨 이유경 기자입력 : 2017.08.26 00:33:48 | 수정 : 2017.08.29 10:49:57 [쿠키뉴스 태국 방콕=이유경 국제분쟁 전문기자] 미얀마의 로힝야 무장단체인 […]
– 아웅산 수치, 유엔파견 진상조사단 입국 “절대로 허용치 않겠다” – 로힝야 반군, “우리쪽에선 안전 보장하겠다”며 환영 편집자 주 : 아래 기사는 시사IN 515호 발행본에 실린 기사의 원본입니다. 기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