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인가 내전인가… 운명의 살라댕 교차로
[2010.05.07 제809호] 붉은 셔츠, 방콕 중심가에 바리케이드… 타이 지배 엘리트에 대한 사상 최대의 저항 “승리할 때까지 절대로 집에 가지 않겠다.” 타이 북동부 지방, 암낫차른에서 온 농사꾼 술리안 웡수완(52)은 허리께 새총을 […]
[2010.05.07 제809호] 붉은 셔츠, 방콕 중심가에 바리케이드… 타이 지배 엘리트에 대한 사상 최대의 저항 “승리할 때까지 절대로 집에 가지 않겠다.” 타이 북동부 지방, 암낫차른에서 온 농사꾼 술리안 웡수완(52)은 허리께 새총을 […]
[2010.04.23 제807호] 현지에서 전하는 4월10일 유혈 현장… ‘붉은 셔츠’ 시위 강경 진압으로 사태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꼭 1년 만이다. 옷통 벗은 한 시민이 타이 방콕 시내로 들어오는 탱크 위에 […]
탁신 지지자들의 ‘예고’된 방콕 재집결… 최소한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조처 필요해 [2010.03.26 제803호] 민주주의를 위해 그토록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아직도 우린 희생하고 있다. 전세계 언론이 민주주의를 향한 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