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벗기고 검은 두건 씌우는 게 ‘근대문명화’?

국제협약 어기고 타이에서 중국으로 강제 송환된 ‘120명’의 위구르족… 아내와 아이들은 터키로 남편은 중국으로 흩어져, 3주 흘렀지만 송환자의 운명은 깜깜무소식 제1073호 2015.08.05 “늦은 밤 비밀스럽게, 그것도 굳이 라마단 기간에 서둘러 쫓아내야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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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정착·군 개혁 모두 함께 해야 한다”

타이 진보 역사학자 통차이 위니차쿤 교수 인터뷰 제1069호 2015.07.09 통차이 위니차쿤 교수(사진)는 대표적인 타이 진보 역사학자다. 타이의 386세대라 할 만한 ‘10월 세대’로 탐마삿대학에 재학 중이던 1976년 ‘탐마삿 학살’을 경험하고 2년간 감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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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이 말라붙은 땅, 단비 같은 외침

쁘라윳 짠오차 군부정권 1년… 시민·언론 입막음에 침묵하던 타이 사회에 파문 일으킨 학생·‘저항하는 시민들’의 ‘네오민주주의운동’ 제1069호 2015.07.09 6월24일 오후 1시20분께, 타이 방콕 파툼완 경찰서 인근에 도착한 학생 14명은 지지자와 취재진, 사복경찰들이 뒤엉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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