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위기, 치안위기속..로힝야 ‘인종청소’ 계속된다
– 아웅산 수치, 유엔파견 진상조사단 입국 “절대로 허용치 않겠다” – 로힝야 반군, “우리쪽에선 안전 보장하겠다”며 환영 편집자 주 : 아래 기사는 시사IN 515호 발행본에 실린 기사의 원본입니다. 기사의 […]
– 아웅산 수치, 유엔파견 진상조사단 입국 “절대로 허용치 않겠다” – 로힝야 반군, “우리쪽에선 안전 보장하겠다”며 환영 편집자 주 : 아래 기사는 시사IN 515호 발행본에 실린 기사의 원본입니다. 기사의 […]
인도 힌두교도들의 ‘소 자경단’ 횡포가 극심하다. ‘소가 구조되면 국가도 구조될 수 있다’는 명분으로 소가죽을 벗기는 것이 직업인 하층민을 폭행하고, 무슬림을 공격한다. 방콕·이유경 (프리랜서 기자) 2017년 06월 01일 목요일 시사IN 제506호 인도의 달리트(카스트제도 […]
훈 센 캄보디아 총리는 아시아의 최장기 ‘독재자’다. 32년 동안 수백명으로 추산되는 비판 세력이 국가폭력에 목숨을 잃었다. 그의 직계가족은 114개에 달하는 민간 기업을 손에 쥐었다. 방콕·이유경 (프리랜서 기자) 2017년 03월 14일 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