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친의 평화 정글에서 길을 잃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중인 ‘버마 프로젝트’  2차 취재, 카친 편의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지난 11월 17일 오전 6시 16분, 나는 차가운 물에 씻는 둥 마는 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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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찌, 로힝자 그리고 버마 다이어스포라

* 아래 글은 버마 출신 인권문화 운동가 소모뚜 (Soe Moe Thu)씨가 12월 31일 (2013)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에 필자가 단 댓글입니다. 버마 사회의 ‘블랙홀’이나 다름없는 로힝자 문제에 대해 한국에 거주하시는 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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