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존엄’하며 ‘자발적’인 송환은 불가능하다
11월23일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정부가 로힝야 난민 송환에 합의했다. 하지만 무리한 송환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는 송환 반대 시위가 한창이다. 편집자 주 : 아래 기사는 시사IN 535호 발행본에 실린 […]
11월23일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정부가 로힝야 난민 송환에 합의했다. 하지만 무리한 송환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는 송환 반대 시위가 한창이다. 편집자 주 : 아래 기사는 시사IN 535호 발행본에 실린 […]
– 아웅산 수치, 유엔파견 진상조사단 입국 “절대로 허용치 않겠다” – 로힝야 반군, “우리쪽에선 안전 보장하겠다”며 환영 편집자 주 : 아래 기사는 시사IN 515호 발행본에 실린 기사의 원본입니다. 기사의 […]
인도 힌두교도들의 ‘소 자경단’ 횡포가 극심하다. ‘소가 구조되면 국가도 구조될 수 있다’는 명분으로 소가죽을 벗기는 것이 직업인 하층민을 폭행하고, 무슬림을 공격한다. 방콕·이유경 (프리랜서 기자) 2017년 06월 01일 목요일 시사IN 제506호 인도의 달리트(카스트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