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nocracy Sectarianism and Democratization Published October 10, 2015 at 5616 × 3744 in 인종정치 선동하는 여권, 보스정치 구태 못벗는 야권 ← Previous Next → 2013년 더 많은 득표를 하고도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한 말레이시아 야당과 시민사회는 연일 정치개혁을 외쳤다. 2년이 지난 현재 총리의 부패스캔달까지 터지면서 다시 개혁요구가 거세다. 그러나 ‘인종정치’라는 해묵은 변수가 발목을 잡는 가 하면 야당은 보스정치의 잔해를 벗지 못하고 있다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