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nocracy Sectarianism and Democratization

2013년 5월 총선이후 개최된 한 집회장에서 인도(타밀)계, 중국계, 말레이계 등 세 인종의 사회자들이 공동 사회를 맡고 있다. 다민족 국가 말레이시아는 인종 화합을 도모하려는 시민사회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인종정치가 잠재적 갈등 변수로 남아있다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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