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mmakaya Temple Published July 14, 2016 at 3000 × 2000 in 해탈을 ‘파는’ 타이 불교, 정교분리원칙마저 위태하다 ← Previous Next → 담마까야 사원에는 300명의 누비승들이 승려입문 7년과정을 밟고 있다. 다른 사원과 달리 승려가 늘고 있다는 게 사원측 설명이다.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