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mmakaya Temple Published July 14, 2016 at 3000 × 2000 in 해탈을 ‘파는’ 타이 불교, 정교분리원칙마저 위태하다 ← Previous Next → 담마까야 사원에서 4년째 공부하고 있는 누비스 타나콘 마군따 (16)가 정글승려(forest monks)들이 사용하던 ‘끌롯’ (산속에서 쉽게 펴고 접을 수 있는 “텐트숙소”)을 시범으로 보이고 있다. 1970년 비구니와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창시된 담마까야 사원의 시작은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정글사원’(forest temple)이었다.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