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_G_Lishu_Jade_Laiza_131105_0035 Published March 3, 2016 at 5616 × 3744 in 죽음과 바꾼 노다지의 꿈 Next → 버마-중국 국경에 위치한 카친반군 수도 라이자(Laiza)에서 이 지역 소수민족인 리수 여인이 중국인들을 향해 옥을 들어보이고 있다. 90년대 중반 파칸 옥광산이 기업화되기 전까지 이 지역 옥은 주민들의 생계형 ‘돌밭’이었다.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