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1359613_20140623 Published September 3, 2014 at 590 × 393 in 병사의 눈물 » 2010년 레드셔츠 진압에 나섰다가 시위대와 협상 뒤 현장에서 빠지던 한 병사가 빨간 수건을 들어 보이고 있다. 타이군의 사병 다수가 레드 성향이 강한 빈곤층이거나 동북부 지역 이산 출신이고 이들은 ‘수박병사’로 불린다. (Photo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