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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친주 반군 수도 라이자의 아라칸군(AA) 대원들. 이들이 나치 심벌인 스와스티카가 박힌 군모를 쓴 건 우연만은 아닌 듯하다. 반로힝야 인종주의와 극우민족주의는 이들의 무장투쟁의 ‘이론적’ 토대가 되고 있다 (Photo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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