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57261653_20140521 Published June 12, 2014 at 590 × 336 in “5%라도 그들의 존재는 암덩어리” Next → 버마 북부 카친 반군 수도 라이자에 위치한 아라칸군 캠프 입구. 아라칸군은 한때 아라칸주와 치타공 일대를 통치했던 아라칸 왕국의 부활을 꿈꾸며 아라칸주 국민군대로 입성하길 바라고 있다 (Photo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