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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치야단 학살 생존자인 누르 베굼(가명)은 학살 당시 사위를 잃었다. 조카딸 역시 경찰 트럭에 실려간 뒤 주검으로 발견됐다. 다른 가족들과 방글라데시로 피란을 온 베굼은 동냥으로 연명하고 있다 (Photo©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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