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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보트난민 무하마드 라피크(18)가 고무줄 등을 이용해 자가 재활 치료를 하고 있다. 라피크는 자신이 탄 배가 타이 해안에 가까워질 무렵 단속 경찰과 브로커 간에 총격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2012년 12월 이후 로힝야에 대한 집단괴롭힘이 급증했다고 말한다 (Photo©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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