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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중부 도시 만달레이 야시장에서 한 승려가 좌판에 펼쳐진 헌 책을 뒤적여 보고 있다. 불교도가 주류인 버마에서 승려와 사원은 교육수행자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불교 극단주의의 조직적 부상이 심각한 건 승려들의 사회적 입지와 영향력이 상당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Photo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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