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Asia.UXO(7)

분미 비자르(28)는 10년 전 연못을 파다가 1m 깊이에 도사리고 있던 집속탄 알갱이, 밤비(bombie)가 터지면서 팔 하나를 잃었다. “집속탄이 위험하다는 건 대강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깊은 곳에 터지지 않은 탄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Photo @ Yu 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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