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Asia.UXO(17)

한 승려가 라오스 북부 샹쾅 지방 탐뷰(ThanPieu) 동굴 학살 추모제 기간 동굴을 방문하고 있다. 이 동굴은 1968년 11월 24일, 미 공군기는 집속탄을 포함하여 포탄을 이 동굴에 투하하여 내부에 피신해 있던 37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비밀전쟁 당시 9년동안 8분에 한번 꼴로 떨어지던 폭탄을 피하기 위해 동굴은 최대한 기능할 수 있는 피난처였다. (Photo @ Yu 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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