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06967_1749975085246951_2444727914888958603_n Published July 13, 2016 at 960 × 721 in 불교의 타락 vs 군정의 탄압 ← Previous 6월 16일 공권력이 담마까야 사원 진입을 시도하자 신도명의의 성명서가 나왔다. 성명서는 “민주주의 회복”까지 사법절차가 유보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