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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푸미폰 국왕의 초상. 두사람 모두 병원 신세중이다. 타이에서 왕실 가족에 대한 비판이나 거론은 왕실 모독법에 따라 중범죄로 다뤄진다. 그러나 왕실모독법이 광범위한 오독과 남용으로 정치적 반대세력을 겨냥하여 악용돼 왔다는 게 인권단체들의 지적이다.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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