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1565751_20150713 Published August 7, 2015 at 640 × 426 in 저항이 말라붙은 땅, 단비 같은 외침 Next → 지난 6월25일 타이 방콕 민주탑에서 “군정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친 학생들. 이들은 5명 이상 집회를 금한 군정 명령 3호 위반은 물론 선동죄 혐의로 연행됐다. 현재 방콕 리멘트 감옥과 여성중앙교도소에서 군사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 Lee Yu Kyung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