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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4일 ‘네오민주주의운동’ 학생들은 방콕 파툼완 경찰서 앞에서 “침묵하지 않겠다”고 외치며 밤늦게까지 시위를 벌였다. 소환 대상이던 14명의 학생들은 언론에 의해 연행 장면이 생생히 보도되는 상황까지 염두에 두었지만 경찰은 카메라를 의식해 학생들을 연행하지 않았다. (© Lee Yu Kyung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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