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by_Peter Boyle_IMG_8798 Published May 30, 2015 at 5184 × 3456 in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지옥을 만들어놓았다” ← Previous Next → 2014년 파푸아 뉴기니 마누스 섬에 있는 난민 감호소 폭력 사태 당시 사망한 이란 난민 레자 바라티 추모시위. 레자 바라티가 2013년 7월 보트로 크리스마스 섬에 도착한 건 호주 내 재정착 전면 불가를 선언한 ‘PNG (파푸나뉴기니) 솔루션’ 공표된 지 5일 후였다. 그가 배에 오를 당시 호주 재정착을 꿈꾸었을 거라는 건 쉽게 추측해 볼 수 있다. (© Peter Bo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