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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9일,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수천명의 “난민 환영” 시위가 벌어지자 20명 가량의 극우 단체회원들이 맞불 시위를 벌이고 있다. 다른 서방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호주에서 난민 이슈는 ‘인종주의’와 ‘극우 담론’이 늘 맞물려왔다. (© Peter Bo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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