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ingya_The World Most Persecuted Minority

보트피플로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로힝야 난민이 밀항 기간 경험한 브로커들의 잔혹상을 몸동작으로 설명하고 있다. 타이-말레이시아-방글라데시-로힝야 등 다국적으로 구성된 브로커 네트워크는 로힝야 난민들이 가길 원하는 말레이시아 직항하지 않고 타이 ‘정글캠프’로 우선 데려왔다. 이 트랜짓 캠프에서 각종 잔혹한 만행을 저지르며 밀항을 조건으로 약 2천 달러에 달하는 몸값을 받는 거대한 밀항/인간매매 비즈니스를 운영해왔다.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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