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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웨 외곽 로힝야 피난민캠프에 사는 누르잔(54)은 2013년 8월 인터뷰 당시 “6개월전 아들이 보트타고 타이로 갔다”고 말했다. 누르잔은 2012년 학살 목격자이기도 하다. 2012년 학살은 로힝야 무슬림들의 보트탈출 행렬을 촉발했고, 최근 3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보트피플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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