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_LGBT_Party_APCOM_150227_0743 Published May 24, 2015 at 5616 × 3744 in 동성 파트너십, 봄바람은 불어도 ← Previous Next → 최근 방콕에서 개최된 성소수자 관련 국제행사 뒷풀이는 편견과 굴레에서 벗어난 이들의 자기표현 장이었다. 상대적으로 관용적인 타이에서부터 게이라는 이유로 사형당할 수 있는 아프간 출신, 그리고 남성과 여성의 신체를 모두 갖고 태어난 인터섹스까지. 보편적 인류가 경계해온 이들에게 경계란 없었다. (© Lee Yu Kyung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