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ma_Islamophobia_Racism

88항쟁 25주년을 맞은 대규모 기념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신문을 들여다 보고 있다. 소위 개혁을 추진 중인 들어선 버마에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바로 언론의 자유다. 민간신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시민들은 자유롭게 ‘골라’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언론자유가 ‘혐오 스피치의 자유’라는 부작용을 나았다. 또한 개선된 언론자유는 로힝야 / 무슬림 이슈에 관한한 예외적이다. 이들 이슈가 관련된 지역에선 스파이들의 활동도 여전하다. (Photo © Lee Yu Kyung 2013)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