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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승려 우 위라뚜가 휴대폰으로 SNS를 보고있다. 그는 인터뷰 내내 틈만 나면 휴대폰이나 테블릿 PC를 볼 만큼 SNS에 적극적이다. 그가 주도하는 반 이슬람 혐오 스피치는 SNS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공간에서 매우 광범위한 자유를 누리고 있다. 비평가들은 인터넷 공간이 이슬람혐오를 조장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Photo © Lee Yu Kyun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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