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_IDPs_Injured_130810_022_SM Published October 2, 2013 at 3000 × 2000 in 자비심 사라진 부처의 나라 Next → 폭력 사태 만 하루가 지나도록 방치된 부상자들이 스스로 이동 중이다. 일부 난민들에 따르면 경찰이 부상자를 경찰 초소안에 가두고 주장한다. (Photo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