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_AungMingalar_052_SM Published October 2, 2013 at 3000 × 2000 in “밥도 약도, 묻힐 곳도 없다” ← Previous Next → 아라칸 주 시뜨웨시에 마지막 남은 무슬림 구역 아웅 밍갈라 주민들은 보안군의 체크포인트와 라까잉 불교도들의 마을로 둘러쌓인 이곳 밖을 나올 수 없다. (Photo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