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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버마 국경을 가르는 살윈강 부근의 카렌반군(KNU) 초소에서 반군 병사들이 일종의 ‘출입국 업무’를 하고 있다. 60년 내전을 거쳐 지난 1월 정부군과 휴전에 합의한 이후, 반군진영도 물밀듯 밀려들어오는 개발사업에 끼어들고 있다. (Photo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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